DJ소다 황소희가 일본에서 열린 음악 축제에서 팬들의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10년 동안 DJ로 활동하면서 처음 겪은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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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 성추행, 10년 동안 DJ로 활동하면서 처음 겪은 성추행 사건
8월 14일, DJ소다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오늘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Music Circus Festival에서 공연을 마치고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고 썼습니다. 그녀는 “지금도 손이 떨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항상 공연이 끝날 때마다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데, 오늘 행사에서는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갑자기 내 가슴을 만지더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상태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습니다.
팬들이 가슴을 만지고, 사진도 공개한 DJ소다
DJ소다는 자신의 SNS에 성추행 당한 순간을 캡쳐한 사진들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사진에서는 앞줄에 있는 남성들이 DJ소다의 가슴을 만지거나 카메라로 찍으려고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너무 충격적이고 무서웠다”고 했습니다.
성추행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위해 공연을 마무리한 DJ소다
DJ소다는 성추행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위해 공연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오늘 행사에서 나를 너무 좋아해주고 보자마자 울어버린 팬들도 있었기 때문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차분하게 공연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성추행 후에도 떨리는 손과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 DJ소다
DJ소다는 호텔로 돌아와도 여전히 “너무 무서웠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나는 DJ로 10년 동안 이런 일을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고,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앞으로는 무대에서 팬들과 가까워지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했습니다.
DJ소다는 8월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Music Circus Festival에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사건에 대해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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