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의 레슬러’ 김현우, 국가대표 은퇴 선언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우(35·삼성생명)가 국가대표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김현우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오른쪽 눈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따내며 ‘투혼의 레슬러’로 명성을 높였다. 이후 2013년 세계선수권 우승,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동메달 등 국제 대회에서 굵직한 성과를 냈다. ‘투혼의 레슬러’ 김현우, 국가대표 은퇴 선언 1: ‘런던의 영웅’ 김현우, 그간의 활약상 … 더 읽기